
01 — GARDEN서윤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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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떠난 뒤에도 공간은 한동안 빛을 기억합니다. 세 명의 가상 작가가 기록한 고요의 온도.
《After Hours》는 빈 방, 젖은 해안, 안개 속 온실을 통과하며 사라진 존재의 흔적을 바라봅니다. 세 작가의 연작은 하나의 장소가 아니라, 기억 속에 남은 빛의 결을 기록합니다.



AFTER HOURS는 실제 미술관이 아닌 가상의 온라인 전시입니다. 작품 이미지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새롭게 생성되었으며, 작가와 작품 설명 또한 허구입니다.
관람 권장 환경: 낮은 화면 밝기, 이어폰, 천천히 스크롤.